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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신성장산업 인재양성 박차…휴스타 프로젝트 확대

송고시간2021-02-15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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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는 15일 미래신성장산업 분야 인재 양성을 위한 휴스타(HuStar·대경혁신인재양성) 프로젝트를 확대·강화한다고 밝혔다.

시는 로봇·물·미래형 자동차·의료·정보통신기술(ICT) 분야 기업밀착형 휴스타 특화 프로그램을 강화해 취업률 80% 이상을 달성할 계획이다.

권영진 시장은 "휴스타 인재들이 미래신성장 산업을 이끌도록 교육 프로그램을 개선하고, 실질적인 취업과 연계되도록 힘써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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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형 자동차 등 신성장 산업
미래형 자동차 등 신성장 산업

[연합뉴스 자료 PG]

(대구=연합뉴스) 홍창진 기자 = 대구시는 15일 미래신성장산업 분야 인재 양성을 위한 휴스타(HuStar·대경혁신인재양성) 프로젝트를 확대·강화한다고 밝혔다.

시는 로봇·물·미래형 자동차·의료·정보통신기술(ICT) 분야 기업밀착형 휴스타 특화 프로그램을 강화해 취업률 80% 이상을 달성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인공지능(AI) 융합교육 등 대구혁신아카데미에 기업 맞춤 5가지 특화 프로그램을 신설·확대하고, 직무취업역량교육과 함께 일자리박람회 주간을 운영한다.

또 4학년이 되는 혁신대학 1기 교육생 210명과 참여 기업 간 취업 연계를 강화한다. 해당 기업 관계자가 멘토링하는 특화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혁신인재 취업·정착을 위해서는 행정안전부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과 연계해 채용기업에 최대 1년간 인건비 일부를 지원하고 지원정책 선정 시 우대한다.

권영진 시장은 "휴스타 인재들이 미래신성장 산업을 이끌도록 교육 프로그램을 개선하고, 실질적인 취업과 연계되도록 힘써겠다"고 말했다.

realis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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