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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홍도지하차도 20일 임시개통…완전개통은 6월 말

송고시간2021-02-15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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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는 홍도육교 철거 4년 가까이 만인 오는 20일 삼성동 성당네거리와 홍도동 용전네거리를 연결하는 홍도 지하차도를 임시개통한다고 15일 밝혔다.

완전개통은 오는 6월 말이다.

지용환 대전시 건설관리본부장은 "홍도지하차도가 임시개통되면 하루 3만대, 완전개통 이후에는 하루 6만대 이상이 통행할 수 있어 교통혼잡 완화뿐 아니라 동서지역 간 원활한 교통연결이 이뤄질 것"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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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도지하차도 20일 임시개통
홍도지하차도 20일 임시개통

[대전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연합뉴스) 정윤덕 기자 = 대전시는 홍도육교 철거 4년 가까이 만인 오는 20일 삼성동 성당네거리와 홍도동 용전네거리를 연결하는 홍도 지하차도를 임시개통한다고 15일 밝혔다.

2017년 5월 31일부터 홍도육교를 철거하고 1.0㎞ 길이의 왕복 6차로 지하차도를 건설하는 공사에는 971억원이 투입됐다.

완전개통은 오는 6월 말이다.

지용환 대전시 건설관리본부장은 "홍도지하차도가 임시개통되면 하루 3만대, 완전개통 이후에는 하루 6만대 이상이 통행할 수 있어 교통혼잡 완화뿐 아니라 동서지역 간 원활한 교통연결이 이뤄질 것"이라고 기대했다.

cobr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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