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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배리어프리영화제 인 울산' 19일 개최

송고시간2021-02-15 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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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문화예술회관은 2월 19∼21일 소공연장에서 '서울 배리어프리영화제 인(in) 울산'을 개최한다.

첫 번째(19일) 영화는 엘레노어 코롤라 감독의 '파리로 가는 길', 두 번째(20일) 영화는 '잃어버린 세계를 찾아서', 세 번째(21일) 영화는 '엄마의 공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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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문화예술회관 CI
울산문화예술회관 CI

[울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연합뉴스) 김근주 기자 = 울산문화예술회관은 2월 19∼21일 소공연장에서 '서울 배리어프리영화제 인(in) 울산'을 개최한다.

배리어프리 영화란 화면을 음성으로 설명해주는 화면 해설과 대사, 음악, 소리 정보를 알려주는 자막을 넣어 모든 사람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만든 영화다.

첫 번째(19일) 영화는 엘레노어 코롤라 감독의 '파리로 가는 길', 두 번째(20일) 영화는 '잃어버린 세계를 찾아서', 세 번째(21일) 영화는 '엄마의 공책'이다.

영화별 일정과 정보는 울산문화예술회관 누리집(ucac.ulsan.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입장료는 무료이지만 예매해야 한다.

cant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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