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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서 격리 해제 앞둔 60대 부부 등 3명 확진

송고시간2021-02-12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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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오전 충북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3명이 발생했다.

충북도에 따르면 제천에 거주하는 60대 부부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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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연합뉴스) 심규석 기자 = 12일 오전 충북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3명이 발생했다.

분주한 의료진
분주한 의료진

[연합뉴스 자료사진]

충북도에 따르면 제천에 거주하는 60대 부부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 부부는 지난달 29일 확진된 10대 미만의 가족이다.

별다른 증상을 보이지 않았으나 자가격리 해제를 앞둔 진단검사에서 양성으로 나타났다.

보은에서도 무증상 확진자 1명이 발생했다.

이 확진자는 지난 9일 아랍에미리트에서 입국한 후 이뤄진 재검사에서 양성으로 확인됐다.

충북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1천635명으로 늘었다.

k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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