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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통령 "새해엔 마스크 벗고 장사도 마음껏 하길"

송고시간2021-02-12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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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은 12일 "새해에는 마스크를 벗어도 되고 장사도 마음껏 할 수 있는 평범한 일상을 되찾기를 간절히 소망한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날 공개한 설 인사 메시지 영상에서 "국민 여러분이 모두 건강하시고 복을 많이 받으시기를 바란다"며 이같이 말했다.

문 대통령은 "우리 민족에게 가장 경사스러운 명절임에도 섭섭한 설날이 됐다"며 "지난 추석에 이어 설에도 고향을 방문하지 못하는 국민들께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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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영상메시지 캡처

문재인 대통령 영상메시지 캡처

(서울=연합뉴스) 임형섭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은 12일 "새해에는 마스크를 벗어도 되고 장사도 마음껏 할 수 있는 평범한 일상을 되찾기를 간절히 소망한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날 공개한 설 인사 메시지 영상에서 "국민 여러분이 모두 건강하시고 복을 많이 받으시기를 바란다"며 이같이 말했다.

문 대통령은 "우리 민족에게 가장 경사스러운 명절임에도 섭섭한 설날이 됐다"며 "지난 추석에 이어 설에도 고향을 방문하지 못하는 국민들께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고 했다.

문 대통령은 "설 연휴에도 방역에 노심초사할 의료진께도 격려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덧붙였다.

부인 김정숙 여사는 "지난 1년을 생각하면 국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hysup@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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