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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코로나 신규 확진 나흘째 1천명대…사망자는 하루 최다

송고시간2021-02-11 0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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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나흘째 1천명대를 기록했다.

11일 현지 공영방송 NHK 집계에 따르면 전날 일본 전역에서 확인된 코로나19 확진자는 1천886명이었다.

전날 확인된 코로나19 사망자는 121명으로 하루 최다 기록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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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요코하마 차이나타운
일본 요코하마 차이나타운

(요코하마 AP=연합뉴스) 지난 9일 일본 가나가와현 요코하마에서 시민들이 마스크를 착용한 채 차이나타운 거리를 걸어가고 있다. leekm@yna.co.kr

(도쿄=연합뉴스) 김호준 특파원 = 일본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나흘째 1천명대를 기록했다.

11일 현지 공영방송 NHK 집계에 따르면 전날 일본 전역에서 확인된 코로나19 확진자는 1천886명이었다.

이에 따라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41만943명으로 늘었다.

일본의 최근 하루 확진자 수를 보면 7일 1천630명, 8일 1천217명, 9일 1천569명이었다.

지난달 초·중순 최대 7천명대 하루 확진자가 나올 때와 비교하면 코로나19 확산세가 진정됐다.

다만, 전날 확인된 코로나19 사망자는 121명으로 하루 최다 기록을 세웠다. 누적 사망자는 6천739명으로 늘었다.

hoj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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