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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서 승용차가 중앙분리대 들이받아…30대 운전자 중상

송고시간2021-02-10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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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에서 도로를 달리던 승용차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아 30대 운전자가 크게 다쳤다.

10일 인천 서부경찰서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10시 1분께 인천시 서구 금곡동 한 도로에서 A(32)씨가 몰던 말리부 승용차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았다.

경찰 관계자는 "사고 차량에는 A씨 혼자 타고 있었다"며 "정확한 사고 원인은 파악 중"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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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급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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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연합뉴스) 손현규 기자 = 인천에서 도로를 달리던 승용차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아 30대 운전자가 크게 다쳤다.

10일 인천 서부경찰서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10시 1분께 인천시 서구 금곡동 한 도로에서 A(32)씨가 몰던 말리부 승용차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다리 등을 크게 다친 A씨는 119구급대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A씨의 혈액을 채취해 음주운전 여부를 확인하고 있으며 졸음운전 등의 가능성도 열어두고 조사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사고 차량에는 A씨 혼자 타고 있었다"며 "정확한 사고 원인은 파악 중"이라고 말했다.

s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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