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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세종·충남 낮 최고 8∼9도 포근…안개 주의

송고시간2021-02-10 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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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대전·세종·충남지역은 온화한 남서풍에 의해 유입된 수증기가 밤사이 응결되면서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낮 동안에도 옅은 안개나 연무(습도가 비교적 낮을 때 대기 중에 연기와 먼지 등 미세한 입자가 떠 있어 부옇게 보이는 현상)가 끼는 곳이 많겠다.

낮 최고기온은 8∼9도로 평년보다 높은 포근한 날씨를 보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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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개 낀 아침
안개 낀 아침

[연합뉴스 자료사진]

(대전=연합뉴스) 박주영 기자 = 10일 대전·세종·충남지역은 온화한 남서풍에 의해 유입된 수증기가 밤사이 응결되면서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서해상에도 해무(바다 안개)가 끼면서 이날 밤부터 11일 오전 사이 가시거리 200m 이하의 짙은 안개가 끼는 곳도 있겠다.

낮 동안에도 옅은 안개나 연무(습도가 비교적 낮을 때 대기 중에 연기와 먼지 등 미세한 입자가 떠 있어 부옇게 보이는 현상)가 끼는 곳이 많겠다.

낮 최고기온은 8∼9도로 평년보다 높은 포근한 날씨를 보이겠다.

충남 내륙을 중심으로 아침 최저기온이 0도 이하로 떨어지면서 일교차가 10∼15도로 크게 벌어지겠다.

대전기상청 관계자는 "서해대교 등 서해안과 인접한 도로나 교량에서는 안개로 인해 가시거리가 짧아질 수 있으니 교통안전에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jyou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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