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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낮 동안 포근…9일째 건조주의보 '화재 주의'

송고시간2021-02-10 0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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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울산은 대체로 맑고 낮 동안 포근하겠다.

2일 발효된 건조주의보가 9일째 이어지면서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다.

설 연휴 첫날인 11일도 대체로 맑고 낮에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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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근한 겨울
포근한 겨울

[연합뉴스 자료사진]

(울산=연합뉴스) 허광무 기자 = 10일 울산은 대체로 맑고 낮 동안 포근하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 30분까지 울산의 새벽 최저기온은 1.6도를 기록했다.

온화한 남서풍이 불면서 기온이 차차 올라 낮 최고기온은 12도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하늘은 대체로 맑겠으며,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2일 발효된 건조주의보가 9일째 이어지면서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다.

바람도 약간 강하게 불어 작은 불씨가 큰불로 이어질 수 있으니 산불 등 화재 예방에 유의해야 한다.

설 연휴 첫날인 11일도 대체로 맑고 낮에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도, 낮 최고기온은 13도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hk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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