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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농협 조합장 재선거서 임락재씨 당선

송고시간2021-02-09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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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치러진 충북 옥천농협 조합장 재선거에서 임락재(62) 전 옥천농협 상무가 당선됐다.

임 신임 조합장은 이날 선거에서 2천785표 중 59%(1천643표)를 득표하면서 41%(1천142표)를 얻은 류영훈(62) 군북면 이장협의회장을 눌렀다.

이번 재선거는 김충제 전임 조합장이 공공단체 등 위탁선거에 관한 법률 위반으로 벌금 500만원을 선고받아 낙마하면서 치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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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연합뉴스) 심규석 기자 = 9일 치러진 충북 옥천농협 조합장 재선거에서 임락재(62) 전 옥천농협 상무가 당선됐다.

당선된 임락재 신임 조합장
당선된 임락재 신임 조합장

[옥천농협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임 신임 조합장은 이날 선거에서 2천785표 중 59%(1천643표)를 득표하면서 41%(1천142표)를 얻은 류영훈(62) 군북면 이장협의회장을 눌렀다.

투표율은 75.5%이다.

이번 재선거는 김충제 전임 조합장이 공공단체 등 위탁선거에 관한 법률 위반으로 벌금 500만원을 선고받아 낙마하면서 치러졌다.

새 조합장의 임기는 2023년 3월까지 2년 1개월이다.

k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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