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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소 후 식당·차량 등서 상습절도 30대 구속…"직업 못 구해"

송고시간2021-02-09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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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북부경찰서는 식당, 차량 등에 침입해 금품을 훔친 혐의(절도)로 A(34)씨를 구속했다고 9일 밝혔다.

A씨는 지난달 25일부터 최근까지 광주에서 13차례에 걸쳐 식당, 차량 등에 침입해 24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동종 전과로 교도소에서 출소한 A씨는 별다른 직업을 찾지 못하고 다시 범행을 저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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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 병 훔쳐 생활비 마련 (CG)
빈 병 훔쳐 생활비 마련 (CG)

※ 본 CG는 기사와 직접적인 관련이 없습니다.
[연합뉴스TV 제공]

(광주=연합뉴스) 박철홍 기자 = 광주 북부경찰서는 식당, 차량 등에 침입해 금품을 훔친 혐의(절도)로 A(34)씨를 구속했다고 9일 밝혔다.

A씨는 지난달 25일부터 최근까지 광주에서 13차례에 걸쳐 식당, 차량 등에 침입해 24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식당 등에 침입해 현금을 발견하지 못하면, 주류 상자나 빈 병 등을 들고나와 고물상에 되팔아 생활비로 쓴 것으로 드러났다.

최근 동종 전과로 교도소에서 출소한 A씨는 별다른 직업을 찾지 못하고 다시 범행을 저질렀다.

pch8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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