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안동서 산불 0.1㏊ 태워…"쓰레기 태우다 번진 것으로 추정"

송고시간2021-02-08 17:27

8일 낮 12시 31분께 경북 안동시 정상동 야산에서 불이 났다. [안동소방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8일 낮 12시 31분께 경북 안동시 정상동 야산에서 불이 났다. [안동소방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안동=연합뉴스) 김효중 기자 = 8일 낮 12시 31분께 경북 안동 정상동 야산에 불이 붙어 임야 0.1㏊와 비닐하우스 1채를 태우고 1시간 10여분만에 꺼졌다.

안동시는 헬기 2대, 소방차 11대, 진화대원을 비롯한 인력80여명을 투입해 불을 진압하고 뒷불을 감시하고 있다.

시는 주민이 밭에서 쓰레기를 태우던 중 불이 하우스에 붙고 야산으로 번진 것으로 추정하고 조사하고 있다.

kimhj@yna.co.kr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