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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영주차량사업소서 근로자 열차 바퀴에 발목 깔려 중상

송고시간2021-02-08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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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공사 영주차량사업소에서 근로자가 정비를 위해 선로로 들어오던 열차에 발목이 치여 크게 다쳤다.

8일 영주소방서와 코레일에 따르면 지난 7일 오후 3시 40분께 영주시 휴천동 대구경북본부 영주차량사업소에서 근로자 A(64)씨가 사업소로 들어오던 열차 바퀴에 오른쪽 발등이 깔려 부분 함몰 및 분쇄 골절상을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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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일 오후 3시 46분께 영주시 휴천동 코레일 영주차량사업소에서 한 근로자가 열차 바퀴에 발목이 깔려 크게 다쳐 구급대원이 응급 처치하고 있다.[영주소방서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지난 7일 오후 3시 46분께 영주시 휴천동 코레일 영주차량사업소에서 한 근로자가 열차 바퀴에 발목이 깔려 크게 다쳐 구급대원이 응급 처치하고 있다.[영주소방서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영주=연합뉴스) 김효중 기자 = 한국철도공사 영주차량사업소에서 근로자가 정비를 위해 선로로 들어오던 열차에 발목이 치여 크게 다쳤다.

8일 영주소방서와 코레일에 따르면 지난 7일 오후 3시 40분께 영주시 휴천동 대구경북본부 영주차량사업소에서 근로자 A(64)씨가 사업소로 들어오던 열차 바퀴에 오른쪽 발등이 깔려 부분 함몰 및 분쇄 골절상을 당했다.

그는 코레일 계열사 직원으로 열차를 유도하는 업무를 했다.

현장에 있던 동료 직원 신고로 119구급대가 출동해 A씨를 병원으로 옮겼다.

철도사법경찰대는 목격자 등을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kimhj@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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