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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소식] 군, 문화예술인 활동비 지원사업 실시

송고시간2021-02-08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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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함안군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공연과 전시 중단으로 어려움을 겪는 문화예술인에게 활동비 지원사업을 한다고 8일 밝혔다.

이 사업의 지원대상은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함안이면서 한국예술인복지재단의 예술 활동 증명이 유효한 자이며, 지원금액은 1인당 50만 원이다.

경남 함안군은 올해 상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 및 지역방역 일자리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행한다고 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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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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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함안=연합뉴스) 경남 함안군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공연과 전시 중단으로 어려움을 겪는 문화예술인에게 활동비 지원사업을 한다고 8일 밝혔다.

이 사업의 지원대상은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함안이면서 한국예술인복지재단의 예술 활동 증명이 유효한 자이며, 지원금액은 1인당 50만 원이다.

다만 정부 3차 재난지원금 수급자 및 건강보험료 직장 가입자, 국공립 문화예술기관 소속 예술인은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 기간은 오는 26일까지이며, 신청서 및 제출서류를 작성해 군청 문화공보체육과 등기우편으로 제출하거나, 담당자 이메일(theconcert@korea.kr)로 보내면 된다.

군, 지역공동체·방역 일자리 사업 본격 시행

(함안=연합뉴스) 경남 함안군은 올해 상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 및 지역방역 일자리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행한다고 8일 밝혔다.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은 취업 취약계층에 대해 공공부문 일자리를 제공, 생계안정을 도모하고 지역의 특성과 자율성을 반영해 추진하는 일자리 창출 사업이다.

군은 관광자원 활용사업, 다문화가정 지원사업, 마을 가꾸기 및 지역 유휴공간 활용사업 등 3개 유형 15개 사업에 36명을 선발해 6월까지 일자리를 제공한다.

지역방역 일자리 사업은 감염병 확산을 방지하고 취업 취약계층 등의 고용과 생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보건소와 읍·면 지역에 11명을 선발, 6월까지 방역 활동에 투입한다.

군 관계자는 "공공일자리 사업이 민간의 좋은 일자리로 옮겨가는 매개체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취업 연계를 통해 양질의 안정된 일자리로 재취업을 유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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