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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대, 재학생에게 13만원씩 코로나19 특별장학금

송고시간2021-02-08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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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극복을 위한 특별장학금 13만원씩을 재학생에게 지급한다고 8일 밝혔다.

원광대는 작년 7월에도 재학생에게 최대 20만원씩의 특별장학금을 줬고, 올해 등록금도 동결했다.

박맹수 총장은 "코로나19 극복 의지를 다지고, 학생의 학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조처"라며 "앞으로도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캠퍼스, 학생들의 수업권이 보장되는 캠퍼스를 만들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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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대 전경
원광대 전경

[연합뉴스 자료사진]

(익산=연합뉴스) 백도인 기자 = 원광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극복을 위한 특별장학금 13만원씩을 재학생에게 지급한다고 8일 밝혔다.

지급 대상은 작년 2학기 수업을 이수한 재학생이다.

오는 14일까지 신청을 받아 이달 말에 장학금을 줄 계획이다.

원광대는 작년 7월에도 재학생에게 최대 20만원씩의 특별장학금을 줬고, 올해 등록금도 동결했다.

박맹수 총장은 "코로나19 극복 의지를 다지고, 학생의 학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조처"라며 "앞으로도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캠퍼스, 학생들의 수업권이 보장되는 캠퍼스를 만들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doin10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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