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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라비, 힙합에 한국적 색채 더한 신곡 '범'

송고시간2021-02-08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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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라비(RAVI)가 8일 한국적 색채의 신곡 '범'을 발매한다.

라비가 이끄는 레이블 그루블린에 따르면 '범'은 웅장한 동양풍의 루프와 힙합 비트 위에 화려한 랩이 얹혔다.

판소리 창법의 코러스가 한국적 색채를 더하고, 호랑이가 용맹하게 으르렁거리는 듯한 모습을 가사로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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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비 신곡 '범'
라비 신곡 '범'

[그루블린 제공]

(서울=연합뉴스) 김효정 기자 = 가수 라비(RAVI)가 8일 한국적 색채의 신곡 '범'을 발매한다.

라비가 이끄는 레이블 그루블린에 따르면 '범'은 웅장한 동양풍의 루프와 힙합 비트 위에 화려한 랩이 얹혔다. 판소리 창법의 코러스가 한국적 색채를 더하고, 호랑이가 용맹하게 으르렁거리는 듯한 모습을 가사로 표현했다.

소속사 식구인 래퍼 칠린호미와 키드밀리가 피처링에 참여했다.

라비는 지난해 12월 열린 '2020 KBS 연예대상' 스페셜 무대에서 이 곡을 강렬하면서 절도 있는 무대로 선보여 주목받았고 최근 SNS를 통해 관련 영상이 재조명되기도 했다.

2012년 보이그룹 빅스의 메인 래퍼로 데뷔한 라비는 자작곡을 다수 발표하며 솔로로도 활발히 음악 활동을 펼쳤고, 힙합 레이블 그루블린을 설립해 이끌고 있다.

kimhyoj@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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