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대구경찰 설 연휴 특별교통관리…음주운전도 단속

송고시간2021-02-08 10:14

beta

대구경찰청은 오는 10∼14일을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정체 우려 구간에 경찰을 집중적으로 배치한다고 8일 밝혔다.

올해 설 연휴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영향으로 교통량이 소폭 감소할 것으로 보이나 귀성길·귀경길 교통은 여전히 혼잡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 기간에도 대구 전역에서 음주운전을 단속할 계획이다.

요약 정보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줄인 '세 줄 요약' 기술을 사용합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제공 = 연합뉴스&줌인터넷®

(대구=연합뉴스) 한무선 기자 = 대구경찰청은 오는 10∼14일을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정체 우려 구간에 경찰을 집중적으로 배치한다고 8일 밝혔다.

대구경찰청
대구경찰청

[대구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올해 설 연휴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영향으로 교통량이 소폭 감소할 것으로 보이나 귀성길·귀경길 교통은 여전히 혼잡할 것으로 예상된다.

경찰은 귀성객·귀경객·성묘객 차가 몰리는 진·출입 도로, 공원묘지 이동로, 전통시장·역 주변 도로 등 모두 92곳에 순찰차, 사이드카 등 104대와 교통경찰 등 265명을 배치해 교통을 관리할 예정이다.

이 기간에도 대구 전역에서 음주운전을 단속할 계획이다.

또 동구 불로시장, 달서구 서남시장 등 26개 전통시장 주변 도로에 하루 최대 2시간 주차를 허용할 방침이다.

mshan@yna.co.kr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