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부산 상가임대차상담센터 운영…소상공인 영업환경 안정화 지원

송고시간2021-02-08 09:48

beta

부산신용보증재단은 8일 소상공인에게 안정적인 영업환경을 만들어 주기 위한 '상가임대차 상담센터'를 올해도 운영한다고 밝혔다.

부산신보 4층에 들어선 센터는 상가건물 임대차와 관련한 법률을 상담해 주는 곳이다.

요약 정보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줄인 '세 줄 요약' 기술을 사용합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제공 = 연합뉴스&줌인터넷®
부산신용보증재단 신청사
부산신용보증재단 신청사

[부산신용보증재단 제공]

(부산=연합뉴스) 박창수 기자 = 부산신용보증재단은 8일 소상공인에게 안정적인 영업환경을 만들어 주기 위한 '상가임대차 상담센터'를 올해도 운영한다고 밝혔다.

부산신보 4층에 들어선 센터는 상가건물 임대차와 관련한 법률을 상담해 주는 곳이다.

2019년 처음 문을 연 후 주 1회 운영하다가 지난해부터는 주 3회로 확대했다.

매주 월·수·금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변호사나 공인중개사, 대학교수 등 관련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상담위원과 상담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부산광역시 소상공인희망센터 홈페이지(www.busanhopecenter.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지난해 상가임대차와 관련한 상담 건수가 가장 많은 분야는 계약해지(22%)와 관련 내용이었다.

다음으로 계약 및 재계약(21%), 권리금(13%), 보증금 및 임대료(13%) 등이었다.

pcs@yna.co.kr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