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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서 산발적 감염 지속…21명 신규 확진

송고시간2021-02-08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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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1명 발생했다.

8일 대구시에 따르면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전날보다 21명이 증가한 8천411명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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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단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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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자료사진]

(대구=연합뉴스) 이덕기 기자 = 대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1명 발생했다.

8일 대구시에 따르면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전날보다 21명이 증가한 8천411명으로 집계됐다.

주소지별로 수성구 5명, 달서구 4명, 북구·동구·달성군 각각 3명, 서구 2명, 남구 1명이다.

추가 확진자 중 9명은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로 분류됐다.

또 4명은 달서구 한 음식점 관련 접촉자다.

4명은 감염 경로를 알 수 없어 방역 당국이 역학조사를 진행 중이다.

2명은 북구 소재 경북노인회 관련이고 1명은 북구 한 음식점 관련으로 분석됐다.

이밖에 나머지 1명은 입국 후 받은 진단검사에서 양성으로 나왔다.

duc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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