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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벤치' 발렌시아, 빌바오와 1-1 무승부

송고시간2021-02-08 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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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20)을 벤치에 앉혀둔 스페인 프로축구 발렌시아가 빌바오 원정에서 무승부를 거뒀다.

발렌시아는 8일 오전(한국시간) 스페인 빌바오의 산 마메스에서 열린 2020-2021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22라운드 아틀레틱 빌바오와의 원정 경기에서 1-1로 비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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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울리스타의 동점골이 터진 후 기뻐하는 발렌시아 선수들.
파울리스타의 동점골이 터진 후 기뻐하는 발렌시아 선수들.

[EPA=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이강인(20)을 벤치에 앉혀둔 스페인 프로축구 발렌시아가 빌바오 원정에서 무승부를 거뒀다.

발렌시아는 8일 오전(한국시간) 스페인 빌바오의 산 마메스에서 열린 2020-2021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22라운드 아틀레틱 빌바오와의 원정 경기에서 1-1로 비겼다.

발렌시아는 전반 43분 상대의 역습 상황에서 왼쪽 측면에서 올라온 크로스를 수비수 우고 기야몬이 걷어내려다 자책골이 되면서 리드를 빼앗겼다.

전반을 0-1로 뒤진 채 마친 발렌시아는 후반 20분 카를로스 솔레르의 코너킥을 가브리에우 파울리스타가 머리로 받아 넣어 결국 균형을 맞췄다.

발렌시아는 시즌 5승 9무 8패(승점 24)로 20개 팀 중 12위에 자리했다.

이강인은 교체 선수 명단에 포함됐으나 끝내 출전 기회는 얻지 못했다.

hosu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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