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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건조하고 쌀쌀한 날씨…해안가 강한 바람

송고시간2021-02-08 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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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부산은 쌀쌀한 날씨를 보이는 가운데 대기가 건조하겠다.

9일 오전까지 쌀쌀하다가 낮에 따뜻한 서풍이 불면서 기온이 소폭 오를 것으로 예보됐다.

9일 오전까지 부산 해안에는 바람이 초속 7∼13m로 강하게 불겠으니 시설물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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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오륙도 아침
부산 오륙도 아침

[연합뉴스 자료사진]

(부산=연합뉴스) 차근호 기자 = 8일 부산은 쌀쌀한 날씨를 보이는 가운데 대기가 건조하겠다.

부산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기준 아침 기온은 2도를 기록했고, 낮 최고 기온은 7도로 예보됐다.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전날보다 기온이 떨어졌다.

9일 오전까지 쌀쌀하다가 낮에 따뜻한 서풍이 불면서 기온이 소폭 오를 것으로 예보됐다.

건조주의보가 발령돼 대기는 건조하겠다.

9일 오전까지 부산 해안에는 바람이 초속 7∼13m로 강하게 불겠으니 시설물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

read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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