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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 일가족·당진 닭 가공업체 관련 확진자 1명씩 추가

송고시간2021-02-07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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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청양 일가족과 당진 닭 가공업체 관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명씩 추가됐다.

7일 방역당국에 따르면 청양 64번 확진자는 지난 5일 확진된 일가족 가운데 56번의 접촉자다.

당진에서는 한국육계유통 관련 확진자의 가족 1명(당진 216번)이 자가격리 중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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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음압 병상 (CG)
코로나19 음압 병상 (CG)

[연합뉴스TV 제공]

(청양·당진=연합뉴스) 정윤덕 기자 = 충남 청양 일가족과 당진 닭 가공업체 관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명씩 추가됐다.

7일 방역당국에 따르면 청양 64번 확진자는 지난 5일 확진된 일가족 가운데 56번의 접촉자다.

이로써 청양 54번 일가족을 매개로 한 코로나19 감염자는 모두 11명으로 늘었다.

당진에서는 한국육계유통 관련 확진자의 가족 1명(당진 216번)이 자가격리 중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 업체와 연관된 46번째 확진자다.

cobr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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