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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4명 코로나19 신규 확진…수도권·대구 확진자 접촉

송고시간2021-02-06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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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는 5일 오후 5시 이후 도내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4명이 발생했다고 6일 밝혔다.

코로나19 증상이 있어 검사받은 창원 확진자를 제외하면 나머지 3명은 수도권과 대구 확진자와 접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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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 기다리는 시민들
검사 기다리는 시민들

(서울=연합뉴스) 김도훈 기자 = 2월의 첫 휴일인 6일 오전 서울역 광장에 마련된 코로나19 임시 선별검사소를 찾은 시민들이 검사를 위해 대기하고 있다. 2021.2.6 superdoo82@yna.co.kr

(창원=연합뉴스) 황봉규 기자 = 경남도는 5일 오후 5시 이후 도내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4명이 발생했다고 6일 밝혔다.

모두 지역감염이다.

지역별로는 창원·산청·하동·거창 각 1명이다.

코로나19 증상이 있어 검사받은 창원 확진자를 제외하면 나머지 3명은 수도권과 대구 확진자와 접촉했다.

도내 누적 확진자는 2천14명(입원 138명, 퇴원 1천868명, 사망 8명)으로 늘어났다.

bo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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