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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소식] 취약계층 에너지 복지사업에 34억원 투입

송고시간2021-02-05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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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는 5일 올해 취약계층 에너지 복지사업에 34억7천만원을 투입한다고 밝혔다.

충북도는 논활용 직접지불금을 다음 달 12일까지 접수한다고 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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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연합뉴스) 충북도는 5일 올해 취약계층 에너지 복지사업에 34억7천만원을 투입한다고 밝혔다.

충북도청 전경
충북도청 전경

[연합뉴스 자료사진]

사업은 발광다이오드(LED) 조명 교체, 가스타이머 콕 보급, 마을 단위 액화석유(LP)가스 소형저장탱크 보급 등이다.

LED 조명 교체는 499가구, 가스타이머 콕 보급은 1만750가구를 대상으로 이뤄진다. LP가스 저장탱크는 도시가스 미공급 마을 8곳에 설치된다.

논활용 직접지불금 내달 12일까지 접수

(청주=연합뉴스) 충북도는 논활용 직접지불금을 다음 달 12일까지 접수한다고 5일 밝혔다.

신청 대상은 농업경영정보를 등록한 농업인으로, 농업 외 종합소득이 3천700만원 미만이고, 0.1ha(1천㎡) 이상의 농지에서 작물을 재배해야 한다.

대상자는 농지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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