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울산 낮부터 포근…나흘째 건조주의보 '화재 주의'

송고시간2021-02-05 05:51

beta

5일 울산은 낮부터 추위가 풀리겠다.

지난 2일 발효된 건조주의보가 나흘째 이어지면서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고, 바람도 약간 강하게 불면서 작은 불씨가 큰불로 이어질 수 있으니 산불 등 화재 예방에 유의해야 한다.

토요일인 6일은 대체로 맑고 포근하겠다.

요약 정보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줄인 '세 줄 요약' 기술을 사용합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제공 = 연합뉴스&줌인터넷®
따뜻한 겨울
따뜻한 겨울

[연합뉴스 자료사진]

(울산=연합뉴스) 허광무 기자 = 5일 울산은 낮부터 추위가 풀리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 30분 울산의 기온은 영하 1.2도를 기록했다.

아침 출근 시간대인 오전 8시에는 0도가 예상된다.

낮부터 따뜻한 남서풍의 유입으로 기온이 올라 낮 최고기온은 10도까지 오르겠다.

하늘에는 구름이 많겠고,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지난 2일 발효된 건조주의보가 나흘째 이어지면서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고, 바람도 약간 강하게 불면서 작은 불씨가 큰불로 이어질 수 있으니 산불 등 화재 예방에 유의해야 한다.

토요일인 6일은 대체로 맑고 포근하겠다.

아침 최저기온 1도, 낮 최고기온 15도가 예상된다.

hkm@yna.co.kr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