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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공설시장 점포 사용료 50% 감면 상반기까지 연장

송고시간2021-02-04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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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익산시는 전통시장인 공설시장의 점포 사용료 50% 감면 혜택을 6월까지 연장한다고 4일 밝혔다.

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 어려움을 덜기 위해 작년 3월부터 점포 사용료를 깎아주고 있다.

익산시 관계자는 "코로나19가 장기화하고 있어 감면 기간을 늘리기로 했다"며 "침체한 전통시장의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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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청
익산시청

[연합뉴스 자료사진]

(익산=연합뉴스) 백도인 기자 = 전북 익산시는 전통시장인 공설시장의 점포 사용료 50% 감면 혜택을 6월까지 연장한다고 4일 밝혔다.

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 어려움을 덜기 위해 작년 3월부터 점포 사용료를 깎아주고 있다.

익산 공설시장은 금마, 함열, 황등, 남부, 여산 등 5곳에 있으며 점포는 160여개다.

익산시 관계자는 "코로나19가 장기화하고 있어 감면 기간을 늘리기로 했다"며 "침체한 전통시장의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doin10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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