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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백령도 야적장서 불…2시간여 만에 진화

송고시간2021-02-04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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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사이 인천 백령도의 한 야적장에서 불이 나 2시간 1분 만에 진화됐다.

4일 인천 중부소방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10시 31분께 인천시 옹진군 백령면 한 폐아스콘 업체 야적장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야적장 내부에서 불이 처음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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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령도 야적장 화재 현장
백령도 야적장 화재 현장

[인천 중부소방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인천=연합뉴스) 최은지 기자 = 밤사이 인천 백령도의 한 야적장에서 불이 나 2시간 1분 만에 진화됐다.

4일 인천 중부소방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10시 31분께 인천시 옹진군 백령면 한 폐아스콘 업체 야적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야적장에 있던 폐아스콘과 목재 일부가 탔으나 인명 피해는 없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소방관 등 35명과 장비 6대를 투입해 이날 오전 0시 32분께 불을 모두 껐다.

소방당국은 야적장 내부에서 불이 처음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를 조사하고 있다.

chams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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