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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서 노인회 사무실 관련 등 8명 신규 확진

송고시간2021-02-04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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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에서 경북노인회 관련 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8명 늘었다.

4일 대구시에 따르면 0시 기준 지역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전날보다 8명 증가한 8천346명으로 집계됐다.

추가 확진자 가운데 2명은 북구 소재 경북노인회 사무실 관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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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진단검사
코로나19 진단검사

[연합뉴스 자료사진]

(대구=연합뉴스) 이덕기 기자 = 대구에서 경북노인회 관련 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8명 늘었다.

4일 대구시에 따르면 0시 기준 지역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전날보다 8명 증가한 8천346명으로 집계됐다.

주소지별로는 북구 5명, 수성구 2명, 달서구 1명이다.

추가 확진자 가운데 2명은 북구 소재 경북노인회 사무실 관련이다. 노인회 관련 확진자는 지금까지 24명으로 늘었다.

3명은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로 파악됐다. 이 중 2명은 전날 감염경로 불상으로 분류된 확진자의 접촉자다.

또 2명은 감염경로를 알 수 없어 방역 당국이 역학조사를 진행 중이다.

1명은 미국에서 입국 후 받은 진단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duc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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