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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반도체 부족으로 부평 등 세계 4개 공장서 감산

송고시간2021-02-04 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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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자동차회사 제너럴모터스(GM)가 반도체 부족 때문에 한국 부평을 비롯한 4개 지역의 조립공장에서 내주부터 감산에 들어간다고 로이터통신이 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로이터에 따르면 GM은 오는 8일부터 미국 캔자스주 페어팩스, 캐나다 온타리오주 잉거솔, 멕시코 산루이스 포토시에서 차량 생산을 완전히 중단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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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연합뉴스) 강건택 특파원 = 미국 자동차회사 제너럴모터스(GM)가 반도체 부족 때문에 한국 부평을 비롯한 4개 지역의 조립공장에서 내주부터 감산에 들어간다고 로이터통신이 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로이터에 따르면 GM은 오는 8일부터 미국 캔자스주 페어팩스, 캐나다 온타리오주 잉거솔, 멕시코 산루이스 포토시에서 차량 생산을 완전히 중단한다고 밝혔다.

부평의 2공장에서는 다음주 생산량을 절반으로 줄일 계획이다.

최근 차량용 반도체 부족 현상으로 폴크스바겐, 포드, 스바루, 도요타, 닛산, 스텔란티스 등 주요 자동차회사들이 감산을 결정한 바 있다.

한국GM 부평2공장
한국GM 부평2공장

[인천=연합뉴스 자료사진]

firstcircl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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