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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주간보호센터 이용자 1명 더 코로나19 확진…누적 6명째

송고시간2021-02-03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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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주간보호센터 이용자 1명이 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걸렸다.

관련 확진자는 모두 6명으로 늘었다.

이 주간보호센터에서는 지난달 18일부터 기침과 가래 증상을 보인 70대(대전 1099번) 등 이용자 3명과 종사자 1명이 코로나19에 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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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음압병상 (CG)
코로나19 음압병상 (CG)

[연합뉴스TV 제공]

(대전=연합뉴스) 정윤덕 기자 = 대전 주간보호센터 이용자 1명이 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걸렸다.

관련 확진자는 모두 6명으로 늘었다.

3일 대전시에 따르면 지역 1106번 확진자는 서구 거주 80대다.

전날 코로나19 확진자 5명이 나온 중구 유천동 주간보호센터에 다닌 것으로 조사됐다.

이 주간보호센터에서는 지난달 18일부터 기침과 가래 증상을 보인 70대(대전 1099번) 등 이용자 3명과 종사자 1명이 코로나19에 걸렸다. 1099번의 배우자(대전 1101번)도 확진됐다.

방역당국은 확진자들의 동선과 접촉자 등을 역학조사하고 있다.

cobr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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