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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동구, '집콕' 생활 영유아 가정에 창의놀이 꾸러미 전달

송고시간2021-02-02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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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동구 육아종합지원센터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대부분 시간을 집에서 보내는 부모와 자녀를 위해 '집콕 창의놀이' 꾸러미를 배부했다고 2일 밝혔다.

임택 동구청장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가정 보육의 짐을 조금이라도 덜어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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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콕 창의놀이' 꾸러미
'집콕 창의놀이' 꾸러미

[광주 동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연합뉴스) 정회성 기자 = 광주 동구 육아종합지원센터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대부분 시간을 집에서 보내는 부모와 자녀를 위해 '집콕 창의놀이' 꾸러미를 배부했다고 2일 밝혔다.

꾸러미는 직접 만들어 연주할 수 있는 나무 재질의 악기들로 구성했다.

3차에 걸쳐 영유아 가구 60세대에 전달했다.

임택 동구청장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가정 보육의 짐을 조금이라도 덜어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h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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