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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북성동 목재 가공 공장서 불…37분 만에 진화

송고시간2021-02-02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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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오전 11시 32분께 인천시 중구 북성동1가 한 목재 가공 공장에서 불이 나 37분 만에 진화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펌프차 등 장비를 투입해 낮 12시 9분께 불을 모두 껐다.

소방당국은 컨베이어 벨트 내부에서 불이 처음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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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목재 가공 공장서 화재
인천 중구 목재 가공 공장서 화재

[인천 중부소방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인천=연합뉴스) 최은지 기자 = 2일 오전 11시 32분께 인천시 중구 북성동1가 한 목재 가공 공장에서 불이 나 37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공장 내부에 있는 컨베이어 벨트가 일부 탔으나 인명 피해는 없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펌프차 등 장비를 투입해 낮 12시 9분께 불을 모두 껐다.

소방당국은 컨베이어 벨트 내부에서 불이 처음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를 조사하고 있다.

chams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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