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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 단독주택서 '펑' 화재…70대 부부 2명 중상

송고시간2021-02-02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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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오전 8시 28분께 경남 의령군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났다.

이 화재로 당시 집 안에 있던 70대 부부 2명이 중상을 입고 인근 병원에서 치료 중이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사용 중이던 가스레인지가 폭발하며 불이 난 것으로 보고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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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 단독주택 화재
의령 단독주택 화재

(서울=연합뉴스) 2일 오전 8시 28분께 경남 의령군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소방대원이 현장을 살피고 있다. [경남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의령=연합뉴스) 박정헌 기자 = 2일 오전 8시 28분께 경남 의령군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났다.

이 화재로 당시 집 안에 있던 70대 부부 2명이 중상을 입고 인근 병원에서 치료 중이다.

불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15분 만에 꺼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사용 중이던 가스레인지가 폭발하며 불이 난 것으로 보고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home122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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