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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물산업클러스터 입주기업 PPI 유럽에 기술 수출

송고시간2021-02-01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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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국가물산업클러스터 1호 입주기업인 PPI가 유럽에 기술을 수출한다.

1일 대구시에 따르면 PPI는 최근 스페인 GPF사와 iPVC 소재 아피즈수도관 기술수출 계약을 했다.

이종호 PPI 회장은 "GPF사를 교두보로 유럽시장을 확대하고 재료 수출, 이음관 공급을 늘려 물산업클러스터 입주기업과 함께 해외시장을 개척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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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에 수도관 기술 수출
스페인에 수도관 기술 수출

[대구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연합뉴스) 홍창진 기자 = 대구 국가물산업클러스터 1호 입주기업인 PPI가 유럽에 기술을 수출한다.

1일 대구시에 따르면 PPI는 최근 스페인 GPF사와 iPVC 소재 아피즈수도관 기술수출 계약을 했다.

아피즈수도관은 PPI가 7년간 연구 끝에 개발한 제품이다. 분자 간 결합력이 높은 PVC레진을 바탕으로 개발한 iPVC 소재를 사용했다.

아피즈수도관
아피즈수도관

[대구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충격강도와 인장강도를 획기적으로 높여 내수압 강도가 국제표준 대비 30배 이상 강하다.

GPF사는 2019년 7월 기술임원을 PPI에 파견해 제품 및 기술을 조사해 왔다. 앞으로 아피즈수도관을 새 표준으로 정해 스페인 시장을 공략할 계획이라고 한다.

이종호 PPI 회장은 "GPF사를 교두보로 유럽시장을 확대하고 재료 수출, 이음관 공급을 늘려 물산업클러스터 입주기업과 함께 해외시장을 개척하겠다"고 말했다.

realis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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