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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투어 신인왕 유해란, 커피스미스와 후원 계약

송고시간2021-02-01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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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지난해 신인왕 유해란(20)이 커피 전문 프랜차이즈 커피스미스와 후원 계약을 했다.

유해란은 2019년과 2020년 KLPGA 투어 제주삼다수 마스터스에서 2연패를 달성했으며 지난해 신인왕과 상금 2위(6억2천831만원)에 오른 선수다.

커피스미스는 유해란 외에 지난해 US여자오픈 우승자 김아림, KLPGA 투어의 임희정, 김지영 등을 후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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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스미스 손태영 대표(왼쪽)와 유해란.
커피스미스 손태영 대표(왼쪽)와 유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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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지난해 신인왕 유해란(20)이 커피 전문 프랜차이즈 커피스미스와 후원 계약을 했다.

유해란은 2019년과 2020년 KLPGA 투어 제주삼다수 마스터스에서 2연패를 달성했으며 지난해 신인왕과 상금 2위(6억2천831만원)에 오른 선수다.

유해란은 "2021시즌 더 좋은 모습을 보이도록 체력 관리와 연습을 꾸준히 하고 있다"며 "올해는 갤러리분들과 함께 호흡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커피스미스는 유해란 외에 지난해 US여자오픈 우승자 김아림, KLPGA 투어의 임희정, 김지영 등을 후원한다.

emailid@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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