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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신규 확진 101명…24일 연속 100명대

송고시간2021-01-31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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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지난 30일 하루 서울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01명이라고 31일 밝혔다.

서울의 하루 확진자 수는 7일부터 30일까지 24일 연속으로 100명대를 기록중이다.

31일 0시 기준 서울의 누적 확진자 수는 2만4천162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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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역광장 임시선별진료소
서울역광장 임시선별진료소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김지헌 기자 =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지난 30일 하루 서울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01명이라고 31일 밝혔다.

서울의 하루 확진자 수는 7일부터 30일까지 24일 연속으로 100명대를 기록중이다. 특히 이달 16일부터는 29일(154명)을 제외하면 매일 150명 미만으로 유지되고 있다.

31일 0시 기준 서울의 누적 확진자 수는 2만4천162명이다. 격리 치료를 받는 환자는 3천750명, 완치 판정을 받고 격리 해제된 사람은 2만88명이다.

서울의 코로나19 사망자는 1명 늘어 324명이 됐다.

j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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