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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10명, 안동 4명, 경산 2명 등 경북 16명 추가 확진

송고시간2021-01-31 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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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6명 추가 발생했다.

31일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도내 코로나19 확진자는 국내 15명과 해외유입 1명이 늘어 2천975명이다.

신규 확진자는 포항 10명, 안동 4명, 경산 2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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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코로나19 검사
포항 코로나19 검사

[연합뉴스 자료사진]

(포항=연합뉴스) 손대성 기자 = 경북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6명 추가 발생했다.

31일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도내 코로나19 확진자는 국내 15명과 해외유입 1명이 늘어 2천975명이다.

신규 확진자는 포항 10명, 안동 4명, 경산 2명이다.

포항에서는 기존 확진자와 접촉한 8명, 가구당 1명 전수검사에서 1명이 양성으로 나왔다.

해외입국자 1명도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확진됐다.

안동에서는 태권도학원 원생 1명과 학원 관련 접촉자 3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

경산에서는 기존 확진자 관련 검사에서 2명이 추가 감염됐다.

도내에서는 최근 1주일간 해외유입을 제외한 국내 확진자가 152명이다. 현재 2천446명이 자가격리 중이다.

sds12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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