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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찬 결장' 라이프치히, 레버쿠젠에 1-0 승리

송고시간2021-01-31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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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트햄(잉글랜드) 임대설에 휩싸인 황희찬(25)이 결장한 라이프치히가 레버쿠젠을 꺾고 선두 추격의 불씨를 되살렸다.

라이프치히는 31일(한국시간) 독일 라이프치히의 레드불 아레나에서 열린 레버쿠젠과 2020-2021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19라운드 홈 경기에서 1-0으로 힘겹게 승리했다.

라이프치히는 후반 16분에는 알렉산더 쇨로스의 왼발 슛이 레버쿠젠 오른쪽 골대를 맞고 나오는 불운을 맛봤지만 끝내 1-0으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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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치히의 황희찬.
라이프치히의 황희찬.

[AP=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웨스트햄(잉글랜드) 임대설에 휩싸인 황희찬(25)이 결장한 라이프치히가 레버쿠젠을 꺾고 선두 추격의 불씨를 되살렸다.

라이프치히는 31일(한국시간) 독일 라이프치히의 레드불 아레나에서 열린 레버쿠젠과 2020-2021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19라운드 홈 경기에서 1-0으로 힘겹게 승리했다.

18라운드에서 강등권의 마인츠에 2-3 '충격 패'를 당했던 라이프치히는 승점 38로 3위 프랑크푸르트(승점 33)와 격차를 5점으로 벌리며 2위 자리를 굳건히 지킨 가운데 선두 뮌헨(승점 45)을 승점 7점 차로 추격했다.

최근 웨스트햄 임대설이 퍼진 황희찬은 벤치에서 대기했지만 끝내 그라운드를 밟지 못했다.

전반을 0-0으로 마친 라이프치히는 후반 6분 크리스토퍼 은쿤쿠가 페널티지역 정면에서 강력한 오른발 슛으로 결승 골을 터트리며 승리의 기반을 마련했다.

라이프치히는 후반 16분에는 알렉산더 쇨로스의 왼발 슛이 레버쿠젠 오른쪽 골대를 맞고 나오는 불운을 맛봤지만 끝내 1-0으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horn9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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