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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서 시청 직원 등 2명 확진…본관 3층 폐쇄·소독

송고시간2021-01-29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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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영주시는 29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2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서울 광진구 확진자의 접촉자로 무증상 상태에서 지난 28일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은 결과 양성으로 나왔다.

이번에 직원 1명 확진에 따라 그가 근무한 시청 3층 전체를 폐쇄하고 소독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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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욱현 영주시장이 코로나19 관련해 브리핑하고 있다. [영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장욱현 영주시장이 코로나19 관련해 브리핑하고 있다. [영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영주=연합뉴스) 김효중 기자 = 경북 영주시는 29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2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서울 광진구 확진자의 접촉자로 무증상 상태에서 지난 28일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은 결과 양성으로 나왔다.

시는 이들 동선을 파악하고 접촉자 역학 조사를 하고 있다.

또 이번에 직원 1명 확진에 따라 그가 근무한 시청 3층 전체를 폐쇄하고 소독에 나섰다.

영주 누적 확진자는 63명으로 늘었다.

kimhj@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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