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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코로나19 확진자 1명 추가…화천 육군 간부

송고시간2021-01-29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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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화천 소재 육군 부대 간부 1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국방부가 29일 밝혔다.

확진된 간부는 경기도 남양주 지역에서 전역 전 휴가 중 코로나19 증상이 나타나 검사한 결과 확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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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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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TV 제공]

(서울=연합뉴스) 정빛나 기자 = 강원도 화천 소재 육군 부대 간부 1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국방부가 29일 밝혔다.

확진된 간부는 경기도 남양주 지역에서 전역 전 휴가 중 코로나19 증상이 나타나 검사한 결과 확진됐다.

이날 다른 부대에서는 확진자가 나오지 않았다.

군내 누적 확진자는 547명으로 늘었고, 이 가운데 15명이 치료 중이다.

shin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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