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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에 최신식 도서관 건립…120억원 들여 2023년 문열어

송고시간2021-01-30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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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영양에 오는 2023년 최신식 도서관이 들어선다.

30일 영양교육지원청에 따르면 120억원을 들여 영양중앙초등학교 앞 영양읍 동부리 터 4천632㎡에 건평 2천500㎡인 지상 3층짜리 새 도서관을 짓는다.

2022년 설계 용역 등을 거쳐 공사를 시작해 2023년 12월 도서관 문을 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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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식 도서관 건립 업무협약
최신식 도서관 건립 업무협약

경북 영양군과 영양교육지원청이 도서관 건립을 위한 업무협약을 했다. [영양교육지원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영양=연합뉴스) 김효중 기자 = 경북 영양에 오는 2023년 최신식 도서관이 들어선다.

30일 영양교육지원청에 따르면 120억원을 들여 영양중앙초등학교 앞 영양읍 동부리 터 4천632㎡에 건평 2천500㎡인 지상 3층짜리 새 도서관을 짓는다.

학생과 군민에게 지식 정보를 제공하고 문화·독서 활동, 평생교육 등을 지원하기 위해 도서관을 이전·신축한다.

이를 위해 교육지원청은 영양군과 도서관 건립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영양군이 건축비 97억원을 대고 교육지원청에서 토지 매입비 등을 부담한다.

2022년 설계 용역 등을 거쳐 공사를 시작해 2023년 12월 도서관 문을 열 계획이다.

주요 시설로 종합자료실, 어린이자료실, 열람실, 시청각실, 동아리방, 문화강좌실, 이용자 휴게실 등을 갖춘다.

소양자 영양교육장은 "새 도서관 신축으로 학생과 군민에게 더 나은 환경에서 질 높은 교육·문화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kimhj@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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