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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서 13명 추가 확진…교회 관련 6명, 행정명령 검사로 5명

송고시간2021-01-28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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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포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3명이 추가로 발생했다.

28일 포항시에 따르면 북구 한 교회 신자 6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지난 27일 2명에 이어 5명이 더 나와 행정명령에 따른 검사로 확진된 사람은 7명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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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검사
코로나19 검사

[연합뉴스 자료사진]

(포항=연합뉴스) 손대성 기자 = 경북 포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3명이 추가로 발생했다.

28일 포항시에 따르면 북구 한 교회 신자 6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또 가구당 1명 이상 진단검사 행정명령에 따라 검사받은 시민 가운데 5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 지난 27일 2명에 이어 5명이 더 나와 행정명령에 따른 검사로 확진된 사람은 7명으로 늘었다.

2명은 자가격리 중이거나 확진자와 접촉해 검사를 받고 확진됐다.

시는 접촉자와 동선 등을 조사하고 있다.

시는 26일부터 2월 3일까지 모든 동 지역과 흥해읍, 연일읍 지역 주민에게 가구당 1명 이상 코로나19 검사를 받도록 행정명령을 내렸다.

sds12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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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a4kNj0ew8_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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