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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마인더스 등 6개 홀로그램산업 관련 기업과 투자 협약

송고시간2021-01-28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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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익산시는 마인더스와 디아이미디어 등 홀로그램 산업 관련 업체 6곳이 익산에 투자하기로 하고 28일 협약식을 했다고 밝혔다.

시는 전국 유일의 홀로그램 산업 지원 기관인 '홀로그램 콘텐츠서비스센터' 등의 인프라를 구축하는 등 홀로그램 산업을 새로운 성장 동력산업으로 육성하고 있다.

정헌율 시장은 "전북도 등과 함께 추진하는 홀로그램 기술개발사업이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하는 등 익산은 이제 홀로그램 중심의 신산업도시로 변모하고 있다"며 "투자 기업의 성공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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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홀로그램 기업 투자협약식
익산시·홀로그램 기업 투자협약식

[익산시 제공]

(익산=연합뉴스) 백도인 기자 = 전북 익산시는 마인더스와 디아이미디어 등 홀로그램 산업 관련 업체 6곳이 익산에 투자하기로 하고 28일 협약식을 했다고 밝혔다.

이들 기업은 올해 말까지 총 7억원을 투입해 익산의 창업보육센터 등에 연구소와 사무실 등을 개소할 계획이다.

투자가 마무리되면 50여개의 일자리가 만들어질 전망이다.

시는 전국 유일의 홀로그램 산업 지원 기관인 '홀로그램 콘텐츠서비스센터' 등의 인프라를 구축하는 등 홀로그램 산업을 새로운 성장 동력산업으로 육성하고 있다.

정헌율 시장은 "전북도 등과 함께 추진하는 홀로그램 기술개발사업이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하는 등 익산은 이제 홀로그램 중심의 신산업도시로 변모하고 있다"며 "투자 기업의 성공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doin10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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