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미나리' 골드리스트 시상식 7관왕…한예리, 첫 여우주연상

송고시간2021-01-28 11:59

beta

배우 한예리가 영화 '미나리'로 첫 여우주연상을 받았다.

28일 배급사 판씨네마에 따르면 한예리는 골드 리스트 시상식에서 여우주연상을 차지했다.

'미나리'는 여우주연상 외에도 작품상, 감독상, 각본상, 남우주연상(스티븐 연), 여우조연상(윤여정), 남우조연상(앨런 김)까지 휩쓸며 7관왕을 달성했다.

요약 정보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줄인 '세 줄 요약' 기술을 사용합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제공 = 연합뉴스&줌인터넷®

(서울=연합뉴스) 한미희 기자 = 배우 한예리가 영화 '미나리'로 첫 여우주연상을 받았다.

[판씨네마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판씨네마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8일 배급사 판씨네마에 따르면 한예리는 골드 리스트 시상식에서 여우주연상을 차지했다.

올해 처음 열린 골드 리스트 시상식은 아시아계 미국인과 태평양 주민들의 교육, 미디어 리더쉽, 콘텐츠 다양성을 지원하는 아시아태평양엔터테인먼트연합(CAPE)과 아시아 정체성을 보호하고 문화계 다양성을 후원하는 비영리단체 '골드 하우스'가 함께 주관한다.

'미나리'는 여우주연상 외에도 작품상, 감독상, 각본상, 남우주연상(스티븐 연), 여우조연상(윤여정), 남우조연상(앨런 김)까지 휩쓸며 7관왕을 달성했다.

mihee@yna.co.kr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