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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9시까지 서울 127명 신규 확진

송고시간2021-01-26 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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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21시간 동안 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를 127명 파악했다고 서울시가 밝혔다.

같은 시간대로 따져 전날(25일)의 98명보다 29명 많고, 1주 전(19일)의 140명보다는 13명 적다.

이날 오후 9시 기준 서울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2만3천690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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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체 검사 준비
검체 검사 준비

(서울=연합뉴스) 백승렬 기자 = 26일 오전 서울역광장에 설치된 임시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이 검사를 준비하고 있다. 2021.1.26 srbaek@yna.co.kr

(서울=연합뉴스) 김지헌 기자 = 26일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21시간 동안 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를 127명 파악했다고 서울시가 밝혔다.

이는 같은 시간대로 따져 전날(25일)의 98명보다 29명 많고, 1주 전(19일)의 140명보다는 13명 적다. 하루 전체 확진자는 25일 104명, 19일 143명이었다.

이날 오후 9시 기준 서울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2만3천690명이었다. 이날 전체 확진자 수는 다음날인 26일 0시 기준으로 정리돼 오전에 발표된다.

j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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