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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지도자協 등 3개 단체, 황희 장관 후보자에 건의 성명서

송고시간2021-01-26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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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국가대표지도자협의회, 대한체육회 경기단체 연합회, 한국스포츠연구원 등 3개 단체가 황희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후보자에게 건의 내용을 담은 성명서를 26일 발표했다.

국가대표지도자협의회는 황희 장관 후보자의 소통 능력과 정책 기획 능력을 높이 평가하고 ▲ 체육인을 치우침없이 바라보는 객관적인 시선 ▲ 체육인 일자리 확충 ▲ 스포츠 현장 지원 강화 ▲ 체육인과 원활한 소통을 기대했다.

한국스포츠연구원은 스포츠 혁신의 출발점은 문체부와 체육회의 소통이라며 선수와 지도자 인권이 존중받는 스포츠 문화 풍토 조성, 엘리트·생활·학교 체육 통합시스템 구축에 황 후보자가 앞장서달라고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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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 장관 내정자 황희 (PG)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내정자 황희 (PG)

[박은주 제작] 사진합성·일러스트

(서울=연합뉴스) 장현구 기자 = 대한민국 국가대표지도자협의회, 대한체육회 경기단체 연합회, 한국스포츠연구원 등 3개 단체가 황희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후보자에게 건의 내용을 담은 성명서를 26일 발표했다.

국가대표지도자협의회는 황희 장관 후보자의 소통 능력과 정책 기획 능력을 높이 평가하고 ▲ 체육인을 치우침없이 바라보는 객관적인 시선 ▲ 체육인 일자리 확충 ▲ 스포츠 현장 지원 강화 ▲ 체육인과 원활한 소통을 기대했다.

경기단체연합회도 체육 행정 경험자의 의견에 귀를 기울이고 체육계 재정자립을 위한 스포츠토토 기금 확대 지원, 대한체육회와 정부의 화합, 체육인 인권·인성 교육 강화 등 9가지 사안을 건의했다.

한국스포츠연구원은 스포츠 혁신의 출발점은 문체부와 체육회의 소통이라며 선수와 지도자 인권이 존중받는 스포츠 문화 풍토 조성, 엘리트·생활·학교 체육 통합시스템 구축에 황 후보자가 앞장서달라고 요청했다.

cany990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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