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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기술강소기업 유치…최대 8천만원 연구비 지원

송고시간2021-01-26 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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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는 2021년 기술강소기업 유치·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시는 이번 사업의 평가·관리 전담 기관으로 울산테크노파크를 지정하고, 사업비로 8억원을 투입한다.

연구비는 사업장 이전 여부에 따라 최대 8천만원까지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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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연구개발 지원 사업으로 기술력 가진 11개 관련 기업 유치

울산시청
울산시청

[울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연합뉴스) 김용태 기자 = 울산시는 2021년 기술강소기업 유치·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시는 이번 사업의 평가·관리 전담 기관으로 울산테크노파크를 지정하고, 사업비로 8억원을 투입한다.

이 사업은 강소기업의 연구개발(R&D) 지원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추진된다.

연구개발 접근성 확대와 장려, 전문가 활용 멘토링, 네트워킹 등을 지원한다.

연구비는 사업장 이전 여부에 따라 최대 8천만원까지 지원한다.

사업은 자유 공모형으로 추진하며, 공모 기간은 2월 26일까지다.

지원 대상과 조건 등 상세한 내용은 울산테크노파크 홈페이지 사업 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청은 울산테크노파크 기업지원사업 관리시스템에서 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지난해 연구개발 지원 사업으로 기술력을 가진 11개 관련 기업을 유치했다"며 "올해에도 새롭고 우수한 기술력을 갖춘 기업을 추가 유치해 혁신적인 연구개발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yongta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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