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대한변협 회장 선거 이종엽·조현욱 압축…27일 결선

송고시간2021-01-25 21:52

beta

51대 대한변호사협회장 후보가 이종엽(58·사법연수원 18기) 후보와 조현욱(55·19기) 후보로 압축됐다.

25일 법조계에 따르면 이날 진행된 대한변협 선거 결과 유효투표 수의 3분의 1 이상을 얻은 후보가 나오지 않아 이 후보와 조 후보가 오는 27일 결선 투표를 치르게 됐다.

요약 정보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줄인 '세 줄 요약' 기술을 사용합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제공 = 연합뉴스&줌인터넷®
51대 대한변호사협회장 선거 결선 후보
51대 대한변호사협회장 선거 결선 후보

이종엽(왼쪽) 변호사와 조현욱 변호사 [인천지방변호사회·대법원 제공]

(서울=연합뉴스) 황재하 기자 = 51대 대한변호사협회장 후보가 이종엽(58·사법연수원 18기) 후보와 조현욱(55·19기) 후보로 압축됐다.

25일 법조계에 따르면 이날 진행된 대한변협 선거 결과 유효투표 수의 3분의 1 이상을 얻은 후보가 나오지 않아 이 후보와 조 후보가 오는 27일 결선 투표를 치르게 됐다.

이날 투표에서는 2만4천481명의 유권자 가운데 1만4천719명이 투표해 투표율 60.12%를 기록했다. 이 중 이 후보자는 3천948표(26.82%), 조 후보자는 3천528표(23.97%)를 얻었다.

황용환(65·26기) 후보는 3천353표(22.78%), 박종흔(55·31기) 후보가 2천208표(15.00%), 이종린(58·21기) 후보가 1천682표(11.43%)를 기록했다. 결선에서 조 후보자가 당선하면 역대 첫 여성 대한변협회장으로 기록된다.

jaeh@yna.co.kr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