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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측 "판결 겸허히 수용…재상고 하지 않기로"

송고시간2021-01-25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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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25일 파기환송심 재판부의 실형 선고를 받아들이기로 했다.

이 부회장 측 변호인인 이인재 변호사는 이날 "이번 판결을 겸허히 받아들이고 재상고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박영수 특별검사팀도 이날 재상고하지 않으면 이 부회장의 실형은 그대로 확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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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PG)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PG)

[김민아 제작] 사진합성·일러스트

(서울=연합뉴스) 황재하 기자 =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25일 파기환송심 재판부의 실형 선고를 받아들이기로 했다.

이 부회장 측 변호인인 이인재 변호사는 이날 "이번 판결을 겸허히 받아들이고 재상고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박영수 특별검사팀도 이날 재상고하지 않으면 이 부회장의 실형은 그대로 확정된다. 이날은 상고 가능한 법정시한 마지막 날이다.

앞서 서울고법 형사1부(정준영 송승영 강상욱 부장판사)는 지난 18일 이 부회장의 혐의 일부를 유죄로 인정해 징역 2년 6개월의 실형을 선고하고 법정 구속했다.

jaeh@yna.co.kr

[그래픽] 이재용 '국정농단 사건' 주요 일지
[그래픽] 이재용 '국정농단 사건' 주요 일지

(서울=연합뉴스) 김영은 기자 = 0e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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