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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6시까지 서울 88명 신규 확진…전날보다 29명 감소

송고시간2021-01-24 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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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18시간 동안 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88명이라고 서울시가 밝혔다.

24일 확진자 수 감소에는 전날 검사 인원이 줄어든 점이 영향을 준 것으로 추정된다.

토요일인 23일 서울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인원은 1만3천898명으로, 최근 보름간(9∼23일) 일일 평균인 2만1천753명보다 훨씬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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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코로나19 검사
주말 코로나19 검사

(서울=연합뉴스) 이지은 기자 =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3차 대유행'의 기세가 꺾인 모습을 보인 24일 오후 서울 용산구보건소에 설치된 선별진료소에서 시민이 검사를 받고 있다. 2021.1.24 jieunlee@yna.co.kr

(서울=연합뉴스) 임화섭 기자 = 24일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18시간 동안 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88명이라고 서울시가 밝혔다.

같은 시간대로 따져 전날인 23일의 117명이나 1주 전인 17일의 121명보다 적다. 하루 전체 확진자는 23일 133명, 17일 132명이었다.

24일 확진자 수 감소에는 전날 검사 인원이 줄어든 점이 영향을 준 것으로 추정된다. 토요일인 23일 서울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인원은 1만3천898명으로, 최근 보름간(9∼23일) 일일 평균인 2만1천753명보다 훨씬 적었다.

24일 오후 6시 기준 서울 발생 누적 확진자는 2만3천445명이었다. 이날 하루 전체 확진자 수는 다음날인 25일 0시 기준으로 정리돼 오전에 발표된다.

limhwasop@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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